그리고 엔터테인먼트, 네 개 전문 사업축을 연결한 엔터테인먼트 그룹으로 확장
전속 안무가 매니지먼트를 중심으로 댄서 에이전시와 매거진 deetz, 공연제작 Flowmaker, 영상제작 REACT Studio를 연결하는 운영 체계를 정비했습니다.
Newsroom & Archive
매니지먼트, deetz 플랫폼, 공연제작, 영상제작으로 확장하며 쌓아 온 주요 프로젝트와 브랜드 이슈입니다.
전속 안무가 매니지먼트를 중심으로 댄서 에이전시와 매거진 deetz, 공연제작 Flowmaker, 영상제작 REACT Studio를 연결하는 운영 체계를 정비했습니다.
오사카 2회, 도쿄 2회, 요코하마 1회로 이어진 일본 팬콘서트 투어를 진행했으며, 요코하마 공연은 Sky Perfect TV! 라이브로 편성됐습니다.
댄스 씬을 기록해 온 매거진의 편집 역량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댄서 프로필, 구인구직, 커뮤니티, 프로젝트 섭외를 연결하는 서비스로 사업 영역을 넓혔습니다.
2024년 전속계약 이후 레난의 방송 활동과 안무가 커리어를 함께 매니지먼트하며 대중과의 접점을 확장했습니다.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오죠갱 팀으로 활동한 우와의 개성과 퍼포먼스를 지속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공식 채널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방송 출연 매니지먼트와 국내 팬미팅을 연계하고,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유메키의 국내 활동과 팬 커뮤니케이션 기반을 확장했습니다.
콘텐츠의 높은 화제성과 캐릭터 IP를 바탕으로 브랜드 협업과 광고 운영을 담당했으며, 콘텐츠 기획·촬영·편집·채널 운영은 외부 제작 파트너가 수행했습니다.
프로그램 방향과 채널 운영, 광고 운영을 맡아 댄서 IP를 웹예능으로 확장했으며, 세부 기획과 촬영·편집은 외부 제작 파트너와 협업했습니다.
서로 다른 스타일과 글로벌 활동 기반을 가진 유메키와 레난을 영입하며 전속 안무가 매니지먼트 라인업을 확장했습니다.
댄서 IP와 웹예능 포맷을 결합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채널을 운영했으며, 촬영과 편집은 외부 제작 파트너와 협업했습니다.
공연, 배틀, 행사 제작 역량을 회사 내부 운영 축으로 편입하며 매니지먼트와 공연제작을 연결했습니다.
댄서와 댄스 씬의 사람·작업·이슈를 기록하는 매거진을 시작하고 유튜브 채널을 함께 운영하며 미디어 기반을 만들었습니다.
라치카 공식 유튜브 채널의 기획·촬영·편집·운영을 시작하고,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출연을 매니지먼트하며 팀의 대중 활동을 확장했습니다.
가비·시미즈·리안으로 구성된 라치카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댄서와 안무가를 위한 전문 매니지먼트 사업을 본격화했습니다.
채널 기획부터 촬영, 편집, 운영까지 전 과정을 맡아 댄서 개인의 캐릭터와 작업을 지속 가능한 콘텐츠로 만드는 기반을 쌓았습니다.
댄서가 연습하고 촬영하며 자신의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공간에서 시작해, 오늘의 매니지먼트와 콘텐츠 사업으로 이어지는 첫 기반을 만들었습니다.